프로그램
일 시 2015 08월 10일(월) 09:30~12:30
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(판교글로벌R&D센터)
주 제 SW교육과 메이커 운동
발 제 자 이지선 (숙명여대 교수)
참 석 자 SPRi 연구진

기술과 사회

  • 기술이 어디에나 들어가고 기술을 누구나 만드는 시대
    • 사물 인터넷, IoT
  • 기술이 변화의 주역에 있는 미래 사회

비전공자(미디어)의 기술 교육

  • 도입 초기 여대의 경우, 반발도 컸음
  • 졸업전시회에 사물 인터넷을 이용한 작품 많음
  • 새로운 시도를 원하는 미디어나 광고매체의 증가
  • 기술융합의 컨셉을 이해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는 인재 필요

SW교육은 어떤 기술이 아니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함

  •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함
    • 만드는 것의 프로세스의 경험
    • 예시) 디자인컨셉 -> 프로그래밍 -> 피지컬 컴퓨팅
  • 해외의 사례
    • 영국의 DT(디자인 테크놀로지 교육)
    • 미국의 K-12, 1단계는 CT, 2단계는 실질적 프로젝트
  • 어떤 기술을 어떤 시기에 가르치느냐 보다 중요한 것은 노출의 빈도
    • 프로세스를 가장 잘 따라하는 것은 어릴수록 잘함
  • 교사, 학부모의 역할은 매우 중요함
  • 툴보다는 콘텐츠가 중요함

SW교육은 공유를 기반으로 해야함

  • 네트워크의 크기는 혁신을 가속화 함
  • 모든 코드와 멘션을 공유
  • 메이커 운동의 확산원인에는 오픈소스 하드웨어 존재
  • 문서화가 중요
  • 공개를 통한 결과물의 신뢰성 확보

SW교육에 전기전자, 머신 원리와 결합 교육 필요

  • 피지컬 컴퓨팅
  • 아두이노를 통한 전기전자 원리 학습
  • 머신원리 학습 통한 모터 제어

메이커 운동

  • 실제 사용해보기 위해 만드는 것
    • 사용자에게 선택 받는 것을 만들어 봐야 함
    • 런칭을 시켜보는 것과 아닌 것은 큰 차이 발생
    • 전시가 아닌 참여가 가능한 결과물 개발
  • 평등과 공유기반의 경쟁
    • 메이커 페어의 경우, 모든 부스가 동등한 수준 지원
    • 많은 공유를 하고 활동을 할수록 좋은 자리 배정
  • 상업 주의 배제
    • 특허나 저작권과는 거리가 먼 운동
    • 만든이의 영혼이 담긴 순수한 활동
    • 상업적 성공보다는 교육에 더 많은 효과

메이커 운동으로서의 SW교육

  • 가장 쉽고 별다른 도구 구매 없이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 SW

여성 메이커 참여 유도 필요

  • 성별에 의한 선입관을 깨도록 해야함
    • 여자의 역할을 제거하라
    • 엄마와 함께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.


 

SW교육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9월호